
123 Sabi Craft Village
123사비공예마을
123사비공예마을은 공예를 매개로 창작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부여 규암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느리지만 따뜻한 손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쓰임과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의 공예를 지향합니다.
“공예적 일상이 숨 쉬는 규암”
123사비공예마을은 애정과 관심을 쏟아 만든, 공예로 일상을 채우는 곳입니다. 규암의 골목 곳곳에 공방들이 자리하고, 전통을 잇고 새로운 내일을 그리는 청년 공예가들이 창작의 열기로 이곳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곳은 공예가들의 솜씨를 감상하는 곳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공예를 실천하며 그 가치를 지역,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느리지만 따뜻한 손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쓰임과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의 공예를 지향하며, 마을 내 빈 점포와 가옥을 활용한 공방, 창작센터, 레지던스, 아트큐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 공방
규암 골목에 자리한 공방들
전통을 잇고 일상에 스며드는 공예를 짓는 8개 공방이 123사비공예마을에 모여 있습니다. 각 공방의 다양한 작품은 123사비공예마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버밀라 마크라메 아카데미
그림 그리는 ‘범’과 매듭 짓는 ‘까밀라’가 세계일주 후 만든 매듭공예 공방.
- 마크라메
- 매듭공예

선화핸즈
백제문화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재탄생시킨 디자이너 이응의 공방.
- 텍스타일
- 자개공예

나의 하루
의류·소품과 캘리그라피·퀼트·손뜨개 공방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문화상점.
- 캘리그라피

북토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나누며 지역 문화를 확산시키는 지역서점.
- 독립서점
- 북공예

로얄페이퍼하우스 & 청년별장
한지공예를 중심으로 한 로컬굿즈 제작과 게스트하우스가 어우러진 공방.
- 한지공예

스튜디오 부여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했던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섬유공예 공방.
- 섬유공예

치유공방 감
백제 전통의 색·향·맛을 치유의 관점에서 재해석해 친환경 굿즈와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방.
- 치유공예
- 친환경

나무모리
가구 만드는 남자와 아로마테라피스트 여자가 함께 만드는 친환경 노케미 라이프 공방.
- 목공예
- 아로마테라피

Buyeo · 123 Sabi Village
마을공방 바로가기
부여군 공식 홈페이지에서 123사비공예마을의 마을공방 전체 목록과 최신 소식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부여군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기입주 작가
123사비에 머무는 작가들
123사비공예마을에는 도자·섬유·금속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공예가가 작업과 생활을 이어갑니다. 더 자세한 작품과 일상은 각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